소니코리아, 고성능 미러리스 카메라 알파 A5100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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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 고성능 미러리스 카메라 알파 A5100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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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5100 ⓒ뉴스타운

소니코리아(대표 사카이 켄지, www.sony.co.kr)가 2,430만 화소의 전문가급 화질과 0.07초의 초고속 터치 AF 시스템으로 성능이 한 층 더 업그레이드 된 렌즈교환식 미러리스 카메라 신제품 ‘A5100’을 27일 발표했다.

A5100은 국내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 점유율 50% 이상2을 차지하며 4년 연속 시장 1위를 이어가고 있는 소니의 미러리스 카메라 중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NEX-5 시리즈 후속 제품이다. A5100은 소니의 렌즈교환식 카메라 브랜드 ‘알파(Alpha)’의 이름뿐만 아니라 대형 이미지 센서와 AF성능까지 그대로 계승한 동급 최고 수준의 엔트리 하이 모델로, 가족단위 일반 이용자부터 사진 애호가까지 폭넓게 사용할 수 있는 성능을 갖췄다. 

또한 2,430만 화소의 DSLR과 동일한 대형 엑스모어(Exmor) APS HD CMOS 이미지 센서를 탑재해 누구나 선명하고 디테일이 풍부한 사진과 풀 HD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특히 소니의 최고 사양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A7 시리즈와 동일한 갭리스 온 칩(gapless on-chip) 기술을 통해 집광 효율성을 높여 해상도, 감도 향상 및 탁월한 저노이즈를 구현한다. 또한 소니의 신형 이미지 프로세서 비온즈 엑스(BIONZ X)를 탑재해 빛이 분산되는 회절현상을 최소화하고 최대 ISO25600 감도 범위에 걸쳐 피사체를 세밀하게 재현한 저노이즈 이미지를 보장한다.

이 밖에도 A5100은 영상 전문가에게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새로운 XAVC S 비디오 포맷 지원, 셀카 촬영에 최적화된 180도 회전 터치 LCD 장착, 내장 플래시 탑재 등 사진과 영상 촬영자의 편의성을 위한 다양한 인터페이스를 완성했다. A5100은 이런 다양한 기능을 224g의 가벼운 무게에 담아내 성능과 휴대성의 조화를 완벽하게 이뤄냈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A5100은 역대 미러리스 카메라 중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NEX-5 시리즈 후속 제품으로서 2,430만 화소의 초고화질 이미지 구현 능력과 0.07초의 초고속 듀얼 AF 기능을 224g의 작고 가벼운 무게에 담아 성능과 휴대성을 완벽하게 겸비한 카메라”라며, “A5100은 셀카나 일상 사진 등을 가볍게 촬영할 수 있는 여성용 미러리스 카메라 ‘A5000’과 DSLR 수준의 강력한 성능을 갖춘 프리미엄 미러리스 카메라 ‘A6000’ 사이에서 고민하는 고객들에게 새로운 해답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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