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경영대학이 오는 30일(토) 서울 홍릉 캠퍼스에서 2015년도 EMBA 및 Finance EMBA 입학 희망자를 대상으로 입학설명회를 개최한다. 한민희 학장을 비롯한 학교 관계자들이 KAIST EMBA 과정의 특징과 입학전형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설명회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진행된다. 11시부터 한 시간 동안 KAIST 경영대학 및 EMBA∙Finance EMBA 과정을 소개하며, 재학생들이 참여하는 Q&A 세션에서는 업무와 학업을 성공적으로 병행할 수 있는 노하우와 학교생활 경험담을 들을 수 있다. 12시 30분부터 한시간 동안은 학내 교내 카페테리아에서 간단한 점심식사를 제공한다.
2004년 개설된 KAIST 경영대학 EMBA 과정은 금/토 주말 학위과정으로 기업의 핵심 중견관리자와 임원을 대상으로 한다. 최신 경영이론, 실무에 적용 가능한 사례중심 교육을 통해 소속기업의 당면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역량을 키운다. 미국 Columbia Business School, 프랑스 INSEAD에서 진행되는 해외필드트립은 각 학교의 대표 강의, 선진기업 방문을 통해 해외 비즈니스 성공 모델의 학습기회를 제공한다. EMBA의 모든 강의를 동영상으로 촬영해 수업에 참여하지 못한 학생에게 제공하고, 졸업 후에도 필요한 강의를 수강할 수 있는 ‘평생교육제도’를 운영하는 등 세심한 교육 서비스가 강점이다.
올해 국내 최초로 신설된 Finance EMBA 과정은 지난 11년 간의 EMBA 교육 노하우가 집약된 금융전문경영자 양성 프로그램이다. EMBA 과정과 같은 금/토 주말 학위과정으로, CEO 및 CFO를 포함한 임원과 CEO∙CFO를 목표로 하는 중견관리자를 교육대상으로 한다. 금융기업 및 정부와의 연계를 통해 실무 적용을 극대화 할 수 있는 교육에 중점을 두고 있다.
설명회에 참석하려면 오는 29일 오후 2시까지 학교 홈페이지(www.business.kaist.ac.kr) 및 전화(02-958-3402), 이메일(emba@business.kaist.ac.kr)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KAIST 경영대학 한민희 학장은 “유수 기업의 임원들이 포진한 동문 네트워크, 직장경력 10년 이상의 동료 재학생을 통해 배우는 전략적 시사점이 EMBA 과정의 장점”이라며 “프로그램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접하고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이번 입학설명회가 지원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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