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씨현시스템(주)(대표 차현배, 차중석)은 기아자동차 올뉴카니발 전용으로 개발한 프리미엄 순정형 AVN(Audio, Video, Navigation), "런즈 FS2 CARNIVAL"을 20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런즈의 히트 상품인 FS2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된 "런즈 FS2 CARNIVAL"은 국내 최초로 카니발에 적용된 캔 방식 핸들리모컨을 별도의 트립 모듈없이 완벽 지원하여, 불필요한 터치없이 AVN의 다양한 기능을 손쉽게 조작할 수 있어 편리하다. 또한 일반 매립형 내비와 달리 모든 소리를 순정 스피커를 통해 청취할 수 있고, 내비게이션 안내 음성과 멀티미디어 사운드가 함께 나올 경우 내비음 대비 멀티미디어의 볼륨이 줄어드는 양을 원하는 데로 설정할 수 있다. 이밖에 순정 USB포트를 그대로 사용해서 USB에 담긴 FULL HD영상 및 음악, 사진 등을 바로 가상할 수 있고, 순정 AUX단자로 블랙박스의 실시간 영상을 대 화면으로 볼 수 있으며 배경 화면과 부팅 화면을 마음대로 설정할 수 있는 점도 편리하다.
특히 블루투스 통화 송수신, 단축키 통화, 음악 스트리밍 및 제어, 음악 태그정보 표시, 연락처 전송 등 뛰어난 블루투스 기능을 기본적으로 지원하고 있어 순정 오디오의 제한된 블루투스 기능을 사용해야 하는 매립형 내비에 비해 차량에 최적화된 블루투스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제이씨현시스템의 CI사업본부장인 이정현 전무는 순정 내비의 편리함과 일반 매립형 내비의 성능 사이에서 고민하는 고객들을 겨냥한 "런즈 FS2 CARNIVAL"은 순정 내비와 매립형 내비의 장점을 동시에 제공하여 AVN을 선호하는 올뉴카니발 오너들의 기대에 확실하게 부응할 것"이라고 출시 소감을 밝혔다.
"런즈 FS2 CARNIVAL" 출시를 기념한 온라인 이벤트 및 보다 자세한 정보는 런즈 홈페이지(http://www.runz.co.kr)에서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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