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MOU체결에 앞서 알롱제웰니스전문학교(학장 김샤샤) 관계자들은 직접 북경 기은병원을 방문, 성형상담 및 서비스, 병원코디네이터와 주사 실무실습과 관련된 교육을 지원하여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해 상호협력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알롱제웰니스전문학교는 선진화된 메디컬스킨케어와 피부미용 기술을 중국 현지에 선보이며
차별화된 교육으로 MOU체결식을 진행했다.
이로써 두 기관은 북경 기은병원의 직원 채용지원 및 알롱제 학생들의 현장교육지원, 학술연구와 교과운영에 대한 자문 및 상호교류로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공동으로 발정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7년 전 설립된 북경 기은병원은 종합병원으로 현재 정형외과 성형외과, 레이저 피부과, 치과, 산부인과, 내과, 외과, 한방과, 건강검진과 등 종합치료를 담당하고 있다. 또한 삼성, 포스코 등 대기업과 MOU를 체결해 현지에 파견 나온 직원 및 가족들에게 24시간 의료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기은병원 관계자는 “중국 의료시장이 개방되면서 우추죽순처럼 병원들이 생겨나고 있어, 메디컬진료 및 서비스 표준화를 위한 교육과 매뉴얼 준비가 시급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의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중국에도 제공할 수 있는 날이 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알롱제 김샤샤 학장은 “학과개설에 있어 교과운영 및 학술연구 지원에 기은병원이 큰 힘이 되어주길 바란다”며 “기은병원이 중국 의료시장과 산업의 리더가 되고,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앞으로 협력할 것이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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