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깁슨(Gibson Brands Inc.)의 자회사로서 필립스의 오디오, 비디오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욱스 이노베이션스(WOOX Innovations)가 혁신적인 신개념의 분리형 무선 홈시어터 ‘필립스 피델리오 E5’를 출시했다.
새롭게 선보인 ‘피델리오 E5’는 심미적 만족감과 함께 풍부한 서라운드 효과를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홈시어터다. 2개의 메인 스피커와 2개의 무선 서라운드 스피커, 1개의 서브 우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마치 극장에 온 듯 현장감 넘치는 음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피델리오 E5’는 평소엔 스테레오 모드로 사용하다가 더욱 생생한 사운드를 즐기고 싶을 땐 스피커의 윗부분을 분리해 사용자가 원하는 곳에 배치, 리어 채널로 쓸 수 있다. 지저분한 케이블 없이 깊은 질감의 서라운드 음향을 경험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하다. 또한 분리된 스피커를 방의 구석에 각각 배치하면, 어디에나 고르게 퍼지는 사운드로 공간을 채울 수 있어 친구나 가족과 함께하는 홈파티에 제격이다.
이외에도 HDMI, 블루투스(aptX®, AAC), NFC(근거리 무선 통신) 기능을 통해 다양한 스마트 기기와 호환되어, 높은 활용도를 자랑한다. 또한 서라운드 음장 효과를 비롯하여 고음, 저음 조절 등 모든 기능은 간편하게 리모컨으로 다룰 수 있다.
‘피델리오 E5’는 매끈한 기둥 모양의 미니멀한 디자인에 포근한 패브릭과 원목, 통가죽 소재가 어우러져 스타일리시한 홈데코 아이템으로도 손색 없다. 가격은 99만 9000원.
욱스 이노베이션스 관계자는 “필립스만의 기술력과 노하우가 집약된 피델리오 E5는 이미 세계적으로 그 품질을 인정 받은 프리미엄 홈시어터”라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제품과 차별화된 가치, 거품 없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가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필립스의 ‘피델리오 E5’는 오는 8월 15일, 유럽영상음향협회 어워드인 ‘EISA(European Imaging and Sound Association)’에서 ‘유러피안 홈시어터 솔루션 2014-2015(European Home Theater Solution)’를 수상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해 11월 ‘CES 이노베이션 어워드 2014(CES Innovation Awards for 2014)’에서 홈시어터 스피커 부문 최고 상인 ‘베스트 이노베이션’ 상을 수상했고, 지난 1월에는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된 세계 가전 박람회 ‘CES 2014’에서 미국 IT 전문 매체인 디지털 트렌드가 수여하는 홈시어터(오디오) 부문 ‘Best of CES 2014’ 상을 수상했다. 또한 독일의 디자인 공모전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s 2014)’에서 제품 디자인상을 받았으며, ‘iF 디자인 어워드(iF design awards 2014)’ 소비자 라이프스타일 부문에서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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