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텍은 14일 공시를 통해 2014년 2분기 매출액407억원, 영업이익 20억원, 당기순이익 21억원의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5%, 영업이익은 49%, 당기순이익은 45%나 증가한 것으로, 지난 1분기 저조한 영업이익에 따른 2분기 실적우려를 완전히 불식시키며 올해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를 이어갈 수 있게 되었다.
신승영 대표는 “고속버스 통합단말기 구축사업 진행 및 중소기업 조달시장이 75%로 확대된 데스크탑 PC 부문은 저마진 제품을 앞세워 시장점유율을 높이기 보다는 상대적으로 영업이익을 우선적으로 고려하여 선별적인 수주활동을 벌인 것이 실적개선의 요인 ”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하반기에는 서울시 2기 교통카드사업의 본격적인 진행과 러시아 등 신흥국으로의 교통카드시스템 해외시장 진출 등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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