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조수희가 강서구에 위치한 서울호서전문학교에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고 학교 측이 7일 밝혔다.
MBC 24기 공채탤런트로 SBS모닝와이트, TV동물농장 등 활발한 방송활동을 하는 조수희는 오는 8월부터 서울호서 주1일 학사과정 식품조리학과에도 입학할 예정이다.
서울호서전문학교 관계자는 “탤런트 조수희는 2009년부터 한식조리, 양식조리, 중식조리자격증을 취득할 만큼 조리에 대한 관심이 높고, 대학원을 이미 마친 학력에도 식품조리학 전공의 가정학사를 취득하고자 학교에 입학했다”고 말했다.
서울호서전문학교는 1993년 개교하여 1998년 교육부로부터 학점은행제 시범운영기관으로 지정되었으며 2012년 전문학교로는 최초로 국가평생교육진흥원으로부터 우수교육기관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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