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가 태블릿 '갤럭시노트4'를 9월 3일 세계 3대 도시에서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6일 삼성전자는 독일 베를린, 중국 베이징, 미국 뉴욕에서 오는 9월 3일 열리는 언팩 행사 안내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에는 '레디? 노트 더 데이트!'라는 글귀가 적혀있다.
앞서 IT 매체 GSM 아레나는 "9월 3일 삼성전자의 언팩 행사 초대장이 발송됐다."라며 "이날 갤럭시노트4가 발표될 것으로 전망된다."라고 전했다.
한편 갤럭시노트4는 5.7인치 QHD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스냅드래곤 805 또는 엑시노스 옥타코어 AP, 1600만 화소 카메라 등이 탑재된 것으로 보이며, 앞서 공개된 콘셉트 영상에서는 기존의 둥근 모서리가 아닌 각진 모서리를 선보여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갤럭시노트4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갤럭시노트4, 9월 3일이면 한 달도 안 남았네" "갤럭시노트4, 콘셉트 영상처럼 진짜 나온다면 바로 사지" "갤럭시노트4, 디자인도 마음에 들고 스펙도 괜찮은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