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직 모델이면서 배우를 꿈꾸며 남예종에서 열심히 연기와 모델수업을 받고 있는 손효은은 이국적 외모와 운동으로 잘 다듬어진 몸매, 시원한 미소에서 나오는 매력으로 포토제닉상을 거머쥐었다.
남예종 이호규 주임교수는 “손효은은 평소 성실하고 연기에 대한 열정으로 주변 사람들로부터 항상 칭찬을 듣는 학생”이라며, “학교 홍보대사로 활동할 만큼 많은 에너지를 가지고 있는 학생”이라고 말했다.
패션쇼, 잡지, 광고 모델로도 활동하고 있는 손효은은 장래 연기자가 되는 것을 목표로 준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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