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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신행정중심복합도시특별법 국회통과 후 충청권 민심의 진원지인 공주·연기지역에는 행정도시 후광을 업고 여당인 열린우리당에 10명의 공천신청자가 난립했으나 3명으로 압축되었는가 하면 한나라당과 자민련, 민주노동당 등 야권 후보들의 윤곽도 나타나고 있다.
우리당(열린우리당#이고시오)은 최근 2차례의 공천심사위원회를 열어 10명의 공천신청후보자 중 L씨 또 다른 L씨, P씨로 3명으로 압축하고 빠르면 오는 7일까지 외부영입후보자가 없을 경우 경선을 전제로 후보자를 발표하기로 했다는 것.
그동안 지역민과 정계의 관심 대상이었던 K씨는 3명의 압축후보군에서 탈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우리당은 1차 공천심사위원회에서 공천신청자 10명 중 공천희망자는 기간당원이어야 한다는 당원자격미달로 윤재기 전의원과 임덕수 전 문화재청 과장 등 2명을 제외시켰다.
그리고 지난 3일 2차 회의에서 나머지 8명의 후보자 중 3명의 후보군으로 압축하고 김우식 청와대 비서실장 등 그동안 거론되었던 외부인사의 출마나 영입이 뒷받침되지 않을 경우 기 압축한 3인 경선을 실시한다는 방침인 것으로 우리당 관계자는 말했다.
한나라당(한나라당#이고시오)의 경우는 박상일 민주화운동 관련자연대 사무총장이 유일하게 공천신청을 한 상태여서 추가 등록자가 나타나지 않을 경우 박 신청자의 공천이 확실시 되고 있다.
공천신청시한을 5일로 정해놓은 앞두고 자유민주연합(자민련#이고시오)은 정진석 전의원과 조관식 전 국회입법보좌관 등이 공천 신청하였으나 이변이 없는 한 정 전의원의 공천 가능성이 높다.
민주노동당(민주노동당#이고시오)은 4일 공주연기 재선거에 류근복 전 공주농민회회장을 최종후보로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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