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학생들은 당진 화력발전소와 함상공원을 방문해 ‘나만이 할 수 있지만, 나 혼자서는 할 수 없습니다’라는 충무치유공동체 생활철학을 실천했다.
또 홍보관 전시물과 발전공정 견학과 함상공원의 선박구조를 실질적으로 체험하고 에너지 자원 생산현장 방문과 수산업 자원 시설을 견학하며 절약의지를 다졌다.
입교생들은 “이번 체험이 개인의 노력으로 실질적 효과가 미약하다고 생각한 자원절약도 공동체의식으로 서로 소통하고 노력하면 많은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다는 것을 배웠다”고 말했다.
한편 김양선 원장은 “지속적으로 입교생들을 위해 디양한 공동체철학과 교과과정을 모색해 참 인재 육성에 노력하겠다”며 “지역인프라를 활용한 안전하고 유익한 교과체험학습을 발굴·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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