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6. 24. (화) 일산 킨텍스에서 김재홍 제1차관, 한국광기술원 박동욱 원장, 한국조명연구원 김현일 원장, 한국LED산업협동조합 노시청 이사장, 국제조명협회 얀덴멘(Jan Denneman) 의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제 LED & OLED EXPO 2014’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6. 24. (화) ~ 6. 27. (금)까지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발광다이오드와 유기발광다이오드(LED&OLED) 전시회로서 국내외 15개국 260여개 업체가 LED칩, LED·OLED 조명 및 등기구, 장비 등 다양한 제품을 전시한다.
전시기간중 수출상담회, LED&OLED 국제세미나, 국제조명협회 이사회, LED 융합 신산업 창출 국정과제홍보관·조명박물관·우수디자인사진관 운영, LED&OLED조명 신기술개발 우수업체 제품 전시도 함께 진행한다.
LED 산업은 친환경 녹색산업이면서 고효율을 바탕으로 블랙아웃 위기를 줄일 수 있는 신성장산업으로 성장함한다.
* 백열전구 대체형 87%, 할로겐 대체 84%, 형광등 대체형 37% 절력소비 절감 가능
* LED산업은 ’10년도에 최초로 무역수지 흑자를 달성한 후 ’13년까지 4년 연속해서 흑자 달성(‘10년 0.4억불, ’11년 11.4억불, ’12년 14.7억불, ’13년 12.7억불)
세계 각국 정부와 기업은 LED 조명의 보급 확산과 아울러 시스템조명, OLED조명 등 차세대 신조명 시장의 선점을 위해 노력중이며 OLED 조명은 향후 기술개발과 상용화 촉진을 통해 OLED의 장점이 부각되면서 인간친화형 감성 조명 활용한 융합시장을 주도할 전망이다.
* 백열등 퇴치: EU(‘13년부터 전면 사용금지), 미국/캐나다/한국(’14년부터 전면 사용금지)
김재홍 제1차관은 신기술개발 우수 기업 (주)유양디앤유, (주)필룩스, (주)이츠웰, 케이디지전자(주) 및 (주)한영이엔지 5개 기업에 대해 정부 포상을 수여하면서 이 전시회가 지속해서 성장해 세계적인 전시회*로 성장해 국내 LED산업이 세계의 중심이 될 수 있는 발판이 되길 기대하며 정부도 LED산업의 성장을 위해서 신기술개발, LED 융합 신시장창출 등 LED산업 발전의 촉진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대통령상: (주)유양디앤유/가시광통신 조명 모듈 및 수신기, 국무총리상: (주)필룩스/레일식 전원공급방식 조명, 장관상: (주)이츠웰/교류형 LED 모듈, 케이디지전자(주)/균일 조도 향상 LED 가로등, (주)한영이엔지/OLED 모듈 팬던트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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