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른전자(대표 김태섭 임세종)가 직무발명보상 우수기업에 선정됐다.
직무발명보상은 특허청이 다수 특허권을 보유한 기술집약적 중소∙중견기업의 지적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신설한 제도다. 인증조건은 6건 이상 특허권을 보유해야 하며, 최근 2년 이내에 직무발명에 대한 보상 실적이 있는 중소∙중견기업만 해당된다.
바른전자는 메모리 반도체 부문과 모듈 부문에서 27건의 특허권을 보유해 이번에 직무발명 보상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바른전자를 포함한 15개사가 첫 번째 우수기업으로 지정됐다.
특히, 바른전자는 그 동안 세계최대용량의 마이크로 SD카드를 발명하는 등 한국 중소기업의 기술력을 한 층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바른전자는 2013년부터 한층 강화된 직무발명 보상제도를 통하여 전 사원의 직무발명을 장려 하고 있다. 이를 통한 반도체 및 모듈 분야의 다양한 직무발명이 이루어 지고 있으며 그 중 상당수가 특허출원 및 등록으로 연결되고 있어서 바른전자의 지적재산권을 확보 및 강화 하는데 직무발명보상제도가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바른전자를 포함해 이번 선정된 기업들에게는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4~6년분 등록료의 최대 50%까지 감면 받을 수 있고, 특허청과 중소기업청의 8개 지원사업에 참여할 경우 가점을 받게 된다.
바른전자 김태섭 회장은 “특허청의 직무발명보상 우수기업 인증은 뛰어난 역량을 보유한 중소∙중견 기업이 시장에 안착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라며 “바른전자 역시 앞으로 정부의 창조경제 활성화라는 정책 방향과 국가 경쟁력 확보에 도움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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