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아사히주류(대표 이재혁)는 오는 6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 ‘아사히 수퍼드라이 엑스트라 콜드 바(ASAHI SUPER DRY EXTRA COLD BAR, 이하 ‘엑스트라 콜드 바’)’를 서울 강남역(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 397 부티크모나코 1층)과 부산 해운대(부산광역시 해운대구 구남로 28 1층) 등 2곳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엑스트라 콜드 바’는 ‘아사히 수퍼드라이’와 ‘아사히 수퍼드라이 드라이 블랙’을 영하의 온도(-2℃~0℃)로 제공함으로써 크림같이 부드러운 거품과 상쾌함이 한층 더 강화된 프리미엄 맥주를 맛 볼 수 있는 팝업스토어다. 해외 매장으로는 지난해 8월 처음으로 서울 강남에 오픈, 3주만에 1만잔 판매를 돌파하며 성황을 이룬 바 있다.
지난 2월 실시한 소비자 조사 결과에 따르면, “0도 이하의 ‘수퍼드라이’를 마시고 싶다”, “‘엑스트라 콜드 바’에 꼭 가보고 싶다”는 의견 등을 통해 국내 고객들이 ‘엑스트라 콜드 바’에 대한 높은 관심과 기대를 갖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 올해는 운영 기간 및 매장을 확대해 더 많은 고객들이 ‘엑스트라 콜드 바’를 찾을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엑스트라 콜드 바 부산’은 국내의 손꼽히는 휴양지인 부산 해운대에 위치해 부산 시민은 물론, 올 여름 수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해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또한 프리미엄 맥주와 궁합이 잘 맞는 신선하고 고급스러운 푸드 메뉴도 서울 및 부산의 점포별 개성을 살려 새롭게 선보인다. 서울점에서는 ‘치즈 함박스테이크’, ‘햄치즈 퀘사디아’, ‘게살 샐러드’ 등 엑스트라 콜드의 풍미를 한껏 돋구어주는 메뉴를, 부산점에서는 ‘시원한 오이중독’, ‘한우 타타키’, ‘카쿠니 버거’ 등 부산의 더운 여름 날씨에도 잘 어울리는 다양한 메뉴를 제공한다.

또 올해 일본을 제외한 해외에서는 처음으로 일반 음식점에서도 ‘엑스트라 콜드’를 만날 수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6월부터 약 25개의 일반 음식점에서 엑스트라 콜드를 취급할 예정이며, '엑스트라 콜드바'에서 제공되는 영하의 맥주와 선명한 엔젤링을 동일하게 경험할 수 있는 것. ㈜롯데아사히주류는 ‘엑스트라 콜드’에 대한 고객들의 높은 수요에 따라, 앞으로 ‘엑스트라 콜드’ 취급 점포수를 점차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롯데아사히주류의 마케팅팀 신우복 팀장은 “지난해 해외에서는 처음으로 ‘아사히 수퍼드라이 엑스트라 콜드 바’를 한국에 소개해 국내 소비자들에게 ‘아사히 수퍼드라이’의 새로운 가치를 선보였다면, 올해는 더 많은 소비자들이 ‘엑스트라 콜드’를 체험하고 즐기는 데 주력할 것”이라며 “이에 따라 서울은 물론 부산까지 확대 오픈하게 돼 보다 많은 분들이 영하 2℃의 프리미엄 맥주를 만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아사히 수퍼드라이’는 경쾌하고 깔끔한 최상의 맥주 맛과 철저한 품질관리로 국내 수입 맥주 부문에서 3년 연속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2014년 연간 판매목표는 약 200만케이스(실판매량기준, 전년대비 15%증가)다. 2011년부터는 맥주를 마시고 잔을 내려놓을 때 잔에 만들어지는 거품고리인 ‘엔젤링’을 좋은 맥주 구별의 증거로 제시하며, TV CF 및 프로모션 등을 통해 소비자 접점에서의 커뮤니케이션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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