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전문학교 디자인학부 재학생들, 청원미술대전에서 최우수상, 특별상 대거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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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전문학교 디자인학부 재학생들, 청원미술대전에서 최우수상, 특별상 대거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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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다양한 디자인을 창조하고 북아트, 애니메이션, 스마트폰, 자동차 콜라보레이션 등

▲ 청원미술대전에서 수상한 고려전문학교 디자인학부 수상자들
고려전문학교 디자인학부 학생들이 제6회 대한민국청원미술대전에서 각각 최우수상, 특별상, 특선, 입선 등 대거 수상했다고 학교측이 13일 밝혔다.

미술대전에 참가 학생 중 임태균 학생(작품명 계약)은 최우수상을, 진용곤 학생(작품명 넓은 초원과 벚꽃)은 특별상을, 김슬기 학생(작품명 나르샤)은 입선을, 김성현 학생(작품명 혼돈의 시계의 시간)은 특선을 수상한 것을 비롯해 디자인학과 7명의 학생들이 대거 입상했다.

청원미술대전은 21세기 문화예술의 시대를 이끌어가는 신진작가들의 창작열을 고취하고 능력 있는 신진작가들을 발굴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됐다.

한편 고려전문학교 디자인학과 학생들은 국내외 다양한 디자인을 창조하고 북아트, 애니메이션, 스마트폰, 자동차 콜라보레이션 등을 작업한 엄정호 교수에게 교육을 받고 있다.

엄정호 교수는 홍대 미술학 박사출신으로 삼성디자인스쿨을 비롯한 대학 교수를 겸했으며, 현재 고려전문학교 전임교수로 임용 중이다. 엄 교수는 북아트협회장 출신으로 갤럭시 시리즈 아트컬렉션 제작, 마이크로소프트 포스터 제작, 코란도-C 콜라보레이션 제작 등 화려한 경력이 따라다닌다.

엄 교수는 “스마트한 기기, 예술로서의 사진, 현대적 장인의 삼박자가 소통하는 재미있는 디자인을 창조하는 목표로 항상 작업을 한다”고 강조한다. 엄 교수는 북아트, 페인팅, 3D영상, 캐릭터, 인테리어, 사진작업 등 기업과 예술가로서의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국내 최고의 디자이너로 12회 개인전(서울,동경)과 150여회 단체전에 참여했다.

고려전문학교 디자인학과 학생들은 엄정호 교수와 디자인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청원미술대전 최우수상 등 각종 공모전에서도 뛰어난 활약을 보이며, 국내는 물론 디자인 선진국인 일본 디자인업체까지 러브콜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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