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기도의회 본회의 전경 ⓒ 경기뉴스타운 권용석^^^ | ||
경기도의회에 입법정책보좌관제가 설치될 전망이다.
26일 경기도의회에 따르면, 도의회는 지난 1월 조례제정과 정책연구 등의 의정업무 보조를 위해 4급 1명(계약직), 5급(계약직) 1명, 6급(계약직) 3명, 행정 5.6.7급 각 1명, 10급(기능직) 등 정원 9명의 입법정책지원실 설치를 경기도에 정식 요청한 바 있으며 행자부가 정원 7명(4급 1명, 5급 2명 등)으로 이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빠르면 내달 입법정책지원실 설치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함께 경기도의회는 출범 이후 처음 6급 이하 직원에 대해 공개 채용할 예정이어서 경기도정에 대한 효율적 견제. 감시에 전념한다는 구상이다.
그동안 도의회는 중앙정부의 권한이 지자체로 대폭 이양되고 있는 실정에서 지방의회의 집행부에 대한 감시.견제.비판 및 대안제시 기능 보강을 위해 정책보좌관제 도입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
한편, 입법정책보좌관은 의회 사무처내 '입법정책지원실'에서 근무하며 입법정책담당과 입법지원담당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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