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생들의 생일을 축하해주고 태어났음을 감사하며 친구들과 하나 되어 즐거울 수 있는 장을 만들기 위해 계획된 이 행사는 학생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야구경기를 관람하는 것으로 기획되었다.
모든 학생들의 생일을 챙기고, 축하해줌으로써 서로에게 관심을 갖고, 소외받는 학생이 없이 화목하고 행복한 학교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기획된 이 프로젝트는 학생들 스스로가 사랑받고 있음을 느끼고, 학교에 대한 긍정적인 마음, 타인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내면서 ‘자존감’과 ‘행복지수’를 끌어 올리고 있다.
생일 축하 단합에 참여한 부흥중 3학년 조진학 학생은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갖으면서 내가 태어났음을, 한국에, 인천에, 이 학교에 있음을 감사하게 되었어요. 이 계기로 서로 서로의 몰랐던 친구들 생일도 다 알게 되며 축하해줄 수 있고 훈훈한 학급 분위기가 된 것 같아서 정말 좋아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부흥중학교는 앞으로도 학생과 교직원 모두의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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