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일본대사 입에 재갈을 물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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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일본대사 입에 재갈을 물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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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땅 독도
ⓒ 뉴스타운^^^
 
 

일본의 독도 망언에 왜 우리나라는 남의 일 보듯 하고 있는가. 하루 이틀도 아니고 수 십 년째 되풀이되고 있는 문제임에도 아직까지 종지부를 찍지 못하는 것이 궁금하다.

그동안 정부는 독도는 명백한 우리 것이라며 일본의 망언에 강도 높은 대처를 하지 않았다. 그것이 무엇 때문인지는 몰라도 그냥 남의 일 보듯 아니면 소귀에 경 읽기 식이었다.

답답하다 못해 속이 뒤집어질 것 같다는 국민들이 부지기수다. 수없이 일본대사관 앞을 찾아가 항의도 해봤다. 그러나 매번 하늘 향한 메아리뿐이었다. 정작 다시는 이런 망언이 나오지 못하도록 그들의 입을 꿰매기라도 해야 할 외교부는 나 몰라라 식이다.

물론 일본과의 불필요한 외교마찰 때문에 자극을 주지 않겠다는 방침인줄 알지만 그래도 이런 망언의 계속적인 주장에는 분명히 재갈을 물려야 한다.

이런 망언을 제대로 대처하지 않은 결과는 어떻게 나타났는가. 서울 한복판에 자리잡은 일본대사관의 대사라는 사람이 버젓이 독도는 우리 땅 이라고 외치는 외교적 도발을 강행하지 않는가 말이다.

외교부는 일본 공사를 소환해 경고조치로 매듭을 지을 생각인 것 같아 매우 씁쓰레하다. 따지고 보면 정작 정신을 차려야 할 사람은 일본대사가 아니라 우리의 외교부장관인 것 같다.

일에는 분명한 선이 있어야 한다. 따지지 못한다면 역사적 사료를, 그것도 안되면 국제적 심판을 받아 다시는 이런 망언이 못나오게 만들어야 한다.

흐지부지 하다가는 훗날 독도를 일본에 넘겨주자고 하는 세력이 나올지도 모르는 일이다. 지금의 젊은이들이 걱정이 돼서가 아니라 일본의 책략에 말려들 가능성도 있기 때문이다.

중요한 것은 이런 독도 영유권을 우리나라나 일본 국민 모두가 자기네 것으로 인식하고 있다는데 문제가 있다. 그것은 일본이 역사를 왜곡하고 심심찮게 독도 영유권을 주장함으로써 귀결된 일본의 야만적 행위다.

엉뚱한 것을 자기네 것이라고 우겨 애국심에 호소하고 그 것을 바탕으로 독도 영유권을 부르짖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그렇다면 우리는 그저 아니다고만 할 것이 아니라 분명히 우리나라 땅인 대마도를 돌려 달라고 목소리를 높여야 한다.

대마도 역사는 명백히 남아 있다. 그런 근거를 내세워 그들의 망발에 종지부를 찍어야 한다. 영토 문제는 이에는 이, 귀에는 귀로 맞서야 한다.

오죽했으면 전직 대통령이 독도를 파괴해버리려 했을까 이해된다. 일본의 억지와 무례를 더 이상 간과해서는 안된다. 그것은 후손에게 부끄러운 역사의 수치를 보여주는 것이다.

지금이라도 정부는 대마도 영유권을 주장해야한다. 독도는 분명한 우리 것이요, 대마도도 우리 땅임을 강력하게 주장해야 한다. 심지어 일본의 학자인 시네마 대학 나이토 세이추 명예교수가 "메이지 정부도 일본영토가 아니다"고 주장하지 않는가 말이다.

남의 나라 사람이 이러함에도 우리 땅을 우리 것이라고 강하게 주장하지 못하는 외교부 현실이 부끄러울 따름이다. 이제라도 정신 차려야 한다. 일본은 지금 군국주의의 발톱을 곤두세우고 있다.

그리고 망언을 한 일본대사를 추방해야 한다. 그래야 그들의 입에서 다시는 독도라는 말이 나오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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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로 안돼 2005-02-25 14:43:18
강력 콘크리이트로 아예 봉해 버려야......

그리고 우리 국민들은 우리 외교부의 입을 크게 벌리도록 압력 넣어야......

핵폭탄 2005-02-26 01:25:46
박살 냅시다.
정일아!!!

핵폭탄 한방에 날려라!!!

이것이 니가 우리민족에게 진빛을 갑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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