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예술교육진흥원, 제3회 한예진 사운드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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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예술교육진흥원, 제3회 한예진 사운드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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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음향 및 방송영상음향, 레코딩 엔지니어에 관심 있는 청소년 참가 가능

“우리는 소리로 세상을 표현한다.”

한국방송예술교육진흥원(이하 한예진)은 예비 음향인을 위한 음향캠프 ‘제3회 한예진 사운드 페스티벌’가 오는 8월 1일 갖는다.

참가자격은 공연음향 및 방송영상음향, 레코딩 엔지니어에 관심있는 전국 청소년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신청 마감은 오는 7월 25일까지다.

이번 음향 캠프는 8월 1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한예진 아트홀에서 열린다.

1부-밴드공연 셋팅 및 실시간 강의(사운드디자인, 레코딩), 2부-밴드공연을 통한 사운드 시연(참여팀 - 하모닉스, 마스터보이스) 등 유익한 강좌로 진행된다. 음향 캠프에 참가한 청소년 전원에게는 관련 수료증이 발급된다.

이번 음향 캠프 참여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한국방송예술교육진흥원(www.kbatv.org)이나 사운드 페스티벌 공식 카페 (http://cafe.naver.com/soundcontest)에서 안내 받을 수 있다.

이번 행사는 한예진이 주최하고 (사)한국청소년방송단연맹, (사)한국방송정보교육단체연합회가 후원하는 행사로 미래의 음향인을 꿈꾸는 청소년들의 진로에 대한 고민 등을 해결하고 꿈을 펼쳐나가는데 큰 힘이 될 전망이다.

한편, 한예진은 그동안 예비 음향인을 위한 콘테스트 및 페스티벌을 꾸준히 진행해 오고 있고, 이번 음향캠프 역시 청소년들의 진로 선택에 도움을 주는 취지로 개최하게 되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한예진은 현재 방송영상, 공연, 음악, 방송예술 등 전체 계열을 대상으로 2015 신입생 모집 중이며, 대표적인 학과로는 음향학과, 실용음악학과, 보컬과, 힙합과,미디작․편곡과, 공연제작연출학과, 연예매니지먼트학과, 연기예술학과, 성우학과, 분장예술학과, 무대미술디자인학과, 영상디자인학과, 방송제작학과, 방송연출학과, 영화제작학과, 시나리오 대본․창작학과 등이 있으며 실전에 강한, 실습위주의 교육을 실천하며 4년제 학사학위를 수여하고 있는 23년의 역사가 있는 교육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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