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경찰서(서장 신주현)는 고속도로 휴게소 주유소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사무실 금고에서 상습적으로 돈을 훔친 A모(21)씨 등 5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검거 했다고 5월3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고교 선· 후배 및 친구 사이로, 지난 2월 중순 경 밤 7시 보령시 소재 B모(40)씨가 관리하는 고속도로 ○○휴게소 주유소 금고문을 철제 옷걸이를 이용열고 8만원을 훔치는 등 4월13일까지 총17회에 걸쳐 돈(54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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