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업무협약은 민·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서울형 녹색스타기업 육성 및 코넥스 상장을 목표로 하며, 이를 위해 서울산업진흥원 이전영 대표와 SK텔레콤 이명근 기업사업부문장, 포스코에너지 이경훈 부사장, 아이디어브릿지자산운용 장석환 대표, HMC투자증권 김흥제 대표가 협약에 참여했다.
이들은 전문성과 인프라를 활용해 ▲ 대기업 협력사 등록 및 기술노하우 공유 ▲ 코넥스 상장 자문 ▲ 지식재산권 및 지분투자 ▲ 지식재산권 컨설팅 등 유기적인 지원 사업 등을 추진하게 된다.
사업 지원대상은 총 2개 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며, 연매출 20억 이상 서울소재 녹색 중소기업으로서 신재생에너지 또는 IoT(사물인터넷) 등 ICT 기술을 활용한 에너지 절감 관련 녹색산업을 영위해야 한다. 선정된 기업에는 연간 1억 원의 자금 지원과 함께 펀딩 등 성장 가속화를 위한 자금이 별도로 지원 된다.
서울산업진흥원 이전영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중소기업 공동 육성시스템을 총괄하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협약에 참여한 각 기관과 상호 협력 체제를 바탕으로 서울시 녹색성장 및 일자리 창출을 넘어 글로벌 녹색산업을 리딩하는 스타기업 육성을 위해 모든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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