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이하 CKBS, 대표이사 김천주)은 26일 사진앨범 전문 업체 아뜨레(arttre)와 동반성장을 위한 MOU 체결식을 진행했다.
이번 MOU 체결식에는 CKBS 김천주 대표이사를 비롯해 S&C사업부문 하순철 이사 등 임원과 아뜨레 송수용 대표, 최두정 전무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었다.
CKBS관계자는 “지난해 8월부터 최근까지 상업용 포토시장 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아뜨레에 IPF6410과 IPF8410 등 41대를 납품했다”며 “LFP출력자동화솔루션을 적용해 인건비 감소 등의 효과를 볼 것”이라고 밝혔다.
아뜨레 관계자는 “기존 은염 방식의 액자와 앨범 제작의 사업 구조를 탈피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찾던 중 캐논 대형 프린터를 접하게 되었다”며 “친환경적이고, 고품질 인쇄가 가능한 캐논의 잉크젯 프린터를 구입해 생산성도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CKBS는 아뜨레 인쇄 물량 증가에 따라 추가 장비 납품도 계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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