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사단 법인 '문학의 집 서울'이 빈 채 방치돼 온 건물을 헐고 연면적 1050여 평방미터에 지상 2층 규모로 문학 홀을 건립한다.
문학홀 1층에는 140석 규모의 강당이 들어서고 2층에는 영상실과 집필실 등이 마련되며 남산 기슭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전면은 모두 통유리로 만들어 질 계획.
서울시 관계자는 "옛 안기 부장 공관 자리에 위치한 '문학의 집 서울'이 좁아 '시민들이 문학을 체험할 수 있는 넓은 공간이 필요하다'는 요청에 따라, 문학홀 건립을 허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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