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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회의원회관 영화관 입구에 걸려 있는 시사회 영화포스터 ⓒ 뉴스타운^^^ | ||
산부인과 전문의 출신인 안 의원은 '제니주노' 영화를 통해 10대의 무분별한 성관계와 임신이 육체적, 정신적으로 얼마나 위험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지에 대해 의학적으로 설명할 계획이다.
안 의원은 지난 13일 보도자료에서 "14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청소년의 임신을 다룬 영화 '제니주노'의 시사회를 갖기에 앞서 특강을 통해 청소년 임신의 육체적, 정신적, 사회적 위험성을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안의원은 "10대 청소년의 무분별한 성, 15세 임신이 육체적, 정신적, 사회적으로 얼마나 위험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지 의학적이고 사회적인 관점에서 우리 청소년들에게 가르쳐주고 싶은 게 이번 시사회를 주최하게 된 직접적인 이유"라고 시사회 개최 취지를 설명했다.
시사회의 주최자인 안의원은 산부인과 교수로 재직할 당시부터 청소년 건강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고 활동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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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운 - 2005년2월14일
한나라당 안명옥(비례대표,17대)의원이 최근 10대 남녀 중학생의 임신을 소재로 다뤄 논란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제니주노"의 시사회를 국회에서 주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산부인과 전문의 출신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