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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키스탄 남서부에 있는 바르치스탄주의 패스니 근교, 해안 인근 도로가 끊겨 파키스탄 해군과 연안경비대가 구조 활동을 펼치고 있다. ⓒ PTV^^^ | ||
파키스탄 남서부에 있는 바르치스탄주의 패스니 근교에서는 집중호우로 인해 지난 10일 댐이 붕괴됐다.
이 영향으로 약 40km 하류에 있던 5개의 마을이 완전하게 수몰된 것 외, 해안 인근 도로가 끊겨 파키스탄 해군과 연안경비대가 구조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파키스탄 북동부에 있는 캐시미르 지방에서는 연이은 3건의 눈사태로 9동의 가옥이 파손, 또는 붕괴되어 생매장된 주민을 구출하기 위한 활동도 활발히 전개하고 있으며, 이러한 일련의 호우와 눈사태로 인한 사망자는 약 200여명, 부상자는 수백명에 달한다. 기록적인 강수량과 폭설로 사상자수는 한층 더 증가할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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