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미셀이 ‘각자대표 체제’ 변경으로 2014년 턴어라운드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내보였다.
파미셀은 케미칼-바이오사업부 김성래 부문장을 각자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8일 이사회를 통해 밝혔다.
각자 대표이사 체제 변경으로 김성래 신임 대표이사는 파미셀 영업 전반을 책임지고 R&D와 경영전반에 대한 총괄은 김현수 대표이사가 맡게 된다.
김현수 대표는 “김성래 대표의 선임으로 앞으로 파미셀이 보다 조직적이고 체계화 된 영업력을 갖춰 실적 개선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으며 “특히 난연제 사업을 위해 중국에 수년 간 체류하며 쌓은 경험들은 파미셀 바이오사업부문의 중국 행보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밝혔다.
김성래 신임 대표이사는 성균관대학교 약학대학원을 졸업한 약사 출신으로 삼천리제약 공장장을 거쳐 前아이디비켐 대표를 역임한 바 있다. 만년 적자였던 아이디비켐을 흑자회사로 탈바꿈 시키고 지속적인 흑자 성장을 견인, 2011년에는 한국무역협회 500만불 수출탑을 수상한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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