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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 | ||
이 소식은 영화사인 동보에 전해진 것으로, 올해 8월 31일부터 시작되는 베네치아 국제영화제에서 상이 수여된다.
영예 금사자상은 뛰어난 작품을 연달아 제작한 공적을 기리는 상으로, 과거에는 이탈리아의 페데리코 페리니 감독과 미국의 스탠리 큐 브릭 감독 등이 수상한 바 있으나, 일본인 감독으로서는 처음이다.
미야자키 감독은 <센과 지히로의 행방불명>으로 베를린 국제영화제 최고상인 금곰상과 아카데미 애니메이션 영화상을 수상했다.
올해 베네치아 국제영화제에서는 미야자카 감독의 과거의 대표작을 상영하는 날이 특별히 설정되며, 감독 본인이 현지로 떠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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