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은의 '보헤미안의 사랑이야기-발렌타인 데이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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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은의 '보헤미안의 사랑이야기-발렌타인 데이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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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1일, 12일 오후 8시 정동극장에서

^^^▲ 이상은
ⓒ 고영제^^^
정동극장 개관 10주년 아트 프런티어 페스티발의 일환으로 이상은의 '보헤미안의 사랑이야기-발렌타인 데이 콘서트'가 2월 11일과 12일 오후 8시 정동극장에서 열린다.

1988년 강변가요제에서 '담다디'로 화려하게 데뷔한 이상은은 그 이듬해 1, 2집을 동시에 발표하며 아이돌 스타로 떠올랐다.

지난 연말 홍대 앞에서 트랜디한 디제이 파티 콘서트로 팬들을 열광시켰던 이상은은 매 공연마다 특정 컨셉을 가지고 스스로 즐기면서 공연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발렌타인 데이에 열리는 이번 공연은 10대에서 20대 초반을 타겟으로 상업적으로 가볍게 흐르는 기존의 발렌타인 데이 콘서트와는 달리 이상은만의 성숙하고 자유로운 감각으로 어른들의 사랑을 이야기하는 로맨틱한 발렌타인 데이 콘서트를 마련했다.

이번 공연에서 이상은은 피아노, 키보드, 기타, 베이스, 드럼으로 어쿠스틱하게 구성된 그녀의 밴드와 함께 '언젠가는'에서 '소울메이트'까지 그녀의 대표적인 히트곡과 러브송을 선보이며, 공연 양일 깜짝 게스트 밴드가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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