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약품, 한국피엠지제약 ‘레일라정’ 공동판매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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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약품, 한국피엠지제약 ‘레일라정’ 공동판매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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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 채널 공동 판매로 골관절치료제 시장점유율 확대

▲ 왼쪽: 전영진 한국피엠지제약 대표, 오른쪽: 어 진 안국약품 대표

안국약품(대표 어 진)과 한국피엠지제약(대표 전영진)은 지난 6일 골관절증치료제인 ‘레일라정’의 공동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 체결로 한국피엠지제약은 종병 및 일부 의원시장에서 기존처럼 프로모션을 진행하게 되며, 안국약품은 강점을 가지고 있는 의원채널을 중심으로 향후 제휴 영역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양사는 이번 계약으로 경쟁이 치열한 골관절증치료제 시장에서 레일라정의 시장점유율이 확대되고 거대품목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레일라정의 임상 3상 연구결과가 2월, SCI급 국제학술지 ‘Rheumatology international’ 에 게재가 완료되어 이를 바탕으로 양사는 모두 적극적인 학술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계약 체결식에서 한국피엠지제약의 전영진 대표는 “레일라정의 발매 2주년차를 맞아 새로운 도약의 계기가 되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안국약품 어 진 대표는 “안국약품의 역량과 성공사례를 바탕으로 레일라정의 브랜드를 한 단계 더 성장시키고 지속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레일라정은 골관절증치료제로서 지난 2012년 12월에 발매되었으며, 작년 한국피엠지제약에서 80억원의 매출을 올린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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