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따뜻한 봄 맞아 ‘아트엠콘서트’ 첼로 공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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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 따뜻한 봄 맞아 ‘아트엠콘서트’ 첼로 공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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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rt of the CELLO’ 주제로 감미로운 첼로 선율 선보일 예정

현대약품은 ‘the Art of the CELLO’라는 주제로 봄 감성을 자극하는 아트엠콘서트를 개최한다.

아트엠콘서트는 국내 정상급 클래식 연주자와 함께하는 현대약품의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로, 이번 공연 게스트는 ‘나눔’의 선율을 연주하는 첼리스트 배일환이다.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음악대학 관현악과 교수로 재직 중인 그는 문화외교 자선단체 ‘뷰티풀 마인드’의 총괄이사 및 재능기부 연주자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 2008년 외교통상부(현 외교부)의 문화홍보 외교사절에 위촉되는 등 음악을 통한 나눔과 문화 외교에 적극 앞장서고 있는 음악가이다.

이번 공연에서 그는 멘델스존, 쇼팽 등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의 봄 감성을 자극하는 따뜻한 첼로의 선율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아트엠콘서트의 사회자인 피아니스트 김주영과 호흡을 맞추는 이색 공연도 준비돼 있어 현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약품은 유스트림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현장의 감동을 전달한다는 방침이다.

제 58회 아트엠콘서트는 15일 오후 3 시 방배동 유중아트센터에서 개최되며, 공연 수익금은 전액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 기부된다.

아트엠콘서트 관계자는 “부드럽지만 낮고 중후한 소리를 내는 첼로는 인간의 목소리와 가장 닮은 음색의 악기로 알려져 있다”며, “이번 공연을 통해 첼로가 가진 깊고 아름다운 선율의 감동을 제대로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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