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증 발생 동향 조사에 의하면, 1월 17일부터 23일까지의 일본내 대략 5000여개의 의료 기관으로 부터 보고된 인풀루엔자의 수는 의료 기관당 유행의 목표의 1.0을 웃도는 2.81이 나타났다.
도도부현을 비롯한 후쿠시마, 군마, 사이타마,치바, 토쿄 카나가와, 니이가타, 시즈오카, 기후 미에, 사가, 카고시마, 오키나와의 13 도현에 주의보를 발령 했다.
작년의 경우 홍콩A형이 중심이었지만 올해는, 소련A형, 홍콩A형과 B형이 동시에 유행하고 있다고 한다.
한편,이번 보고는 작년 보다 3주 정도 늦은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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