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강북교육지원청(교육장 이종문)은 특수교육대상학생에게 다양한 교육경험을 제공을 위해 2014학년도 특수교육대상자 방과후교육활동 학교내·사설기관 강좌를 개설.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사업기간은 다음달부터 2015년 2월까지, 운영형태는 학교내 강좌(백양초등학교, 인지학습) 및 사설기관 강좌(울산학성동물매개치료센터, 사회적응활동 등 6개 기관 12강좌)다.
울산관내 전 초·중·고·특수학교 특수교육대상학생은 희망하는 강좌를 무료로 수강하고 강사료·운영비는 강북교육지원청에서 직접 해당 기관에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수강신청 기간은 연중 수시로 가능하며 특수교육대상학생 또는 학부모가 희망하는 강좌개설 기관에 직접 신청서를 제출하고 강좌를 수강하면 된다.
강북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약 5년 이상 지속적으로 운영된 동 사업에 대해 내실있는 강좌운영과 다양한 교육경험을 제공함에 따라 특수교육대상학생 및 학부모만족도가 높고 특수교육대상학생 교육복지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특수교육대상자 교육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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