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요리학원에서는 어렸을 적부터 대회경험과 수상이력이 풍부한 이찬학생, 고은지 학생이 주니어 국가대표에 선발되어 대표로써의 활동을 하게 되었다고 24일 밝혔다.
5월 23일에서 25일까지 3일간 개최되는 ‘대한민국 국제요리경연대회’에 주니어 국가대표팀으로 출전예정이며, 5월 태국에서 개최되는 ‘Thai ultimate chef challenge’ 대회에 서울요리학원 동료선수 4명과 함께 라이브부문 3종 카테고리에 출전할 예정이다.
이찬, 고은지 두 학생은 11월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 예정인 ‘FHC China International Culinary Arts Competition’ 대회와 2015년 지방기능경기대회 등 최고의 퀄리티를 자랑하는 국내 및 해외 유수의 대회에 출전이 예정되어있는 최고의 엘리트 예비조리사들이다.
이미 서울요리학원은 2011년 러시아-모스크바 세계요리경연대회에서 고등학생 출전자 4명(최정렬, 김주호,임창준, 송민섭)의 전원수상이라는 기네스 기록을 달성한 바 있다.
현재 이 학원에는 60여명의 대회반 클래스 수강생들이 제2의 이찬, 고은지가 되기 위해 열심히 조리공부에 열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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