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기 온양여자고등학교 영재교육원 수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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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기 온양여자고등학교 영재교육원 수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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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여고·온양고·아산고·온양한올고·설화고·온양용화고 학생 43명 수료

▲ 제4기 온양여자고등학교 영재교육원수료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온양여자고등학교 영재교육원(원장 류광선)은 2월8일 오전 11시 온양여자고등학교 동아리실에서 제4기 온양여자고등학교 영재교육원(이하 영재교육원)수료식을 가졌다.

수료식에는 류광선 원장, 지도교사, 학부모, 유관기관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석했으며, 류광선 원장 격려사, 수료증 수여, 창의적 산출물발표대회 우수학생 상장 수여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류광선 원장은 “내실있는 영재교육을 운영해 스마트 사회를 선도하는 창의성을 갖춘 능력 있는 인재로 키워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영재교육 발전을 위해 지역사회와의 협조체제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영재교육원은 학문적성 검사와 심층면접을 거쳐 지역 고등학교 1학년 대상 수학 15명, 과학 15명, 2학년 대상 수학·과학분야 15명(총45명)을 선발했다.

이날 ▲온양고(9) ▲아산고(6) ▲온양한올고(5) ▲설화고(6) ▲온양용화고(5) ▲온양여고(12)6개 고등학교 43명이 수료했다.

이들은 지난 2013년 3월31일 입학식을 갖고 토요일과 방학기간을 이용해 특성화 프로그램, 사사교육과정, 체험활동, 봉사활동, 전문가 초청 특강 등 140시간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수행했다.

영재교육원은 충남도과학교육원이 주최한‘2013 충남 영재교육 창의적산출물 발표대회’에서 금상 2, 은상 3, 동상 4개를 수상해 충남 영재교육 우수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번 성과는 아산시에서 미래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매년 1500만원의 운영비를 지원, 영재교육대상자 학생들의 실질적인 창의적 사고력이 발현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한편 온양여자고등학교 영재교육원은 2014학년도 지역고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수학반(18), 과학반(18)과 2학년 수학과학반(18명)을 총 54명을 3월중 선발해 4월부터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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