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웰크론(대표이사 이영규)이 오는 9일 KBS 1TV에서 방영하는 ‘스카우트’를 통해 기능성 침구브랜드 ‘세사리빙(SESA Living)’의 침구 디자이너를 공개 채용한다.
‘스카우트’는 기업 입사 프로젝트로, 특성화 고등학교 학생들이 경합을 벌여 최종 1인에게 정규직 입사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꿈의 기업으로 선정된 웰크론은 극세사 생활용품부터 기능성침구, 고효율필터, 방탄복 등을 생산하는 섬유전문기업으로 1992년 창립 이래 현재는 플랜트기업 웰크론강원과 웰크론한텍, 위생용품기업 웰크론헬스케어와 함께 웰크론그룹을 이루고 있다.
이번 방송에서는 전국 특성화고 학생 100여명이 지원한 가운데 각 학교를 대표하는 20여명의 학생들이 예선에 참가해 자신의 기량을 뽐냈으며, 이 중 3명이 본선을 거쳐 최종 결선 진출자로 확정됐다.
결선에서는 ‘꿈결 속으로’라는 주제로 사랑하는 사람을 꿈결 속으로 안내할 편안한 침구를 만들라는 미션이 주어졌다. 최종 결선 심사는 웰크론그룹의 이영규 회장, 인테리어 디자이너 조희선, 탤런트 노주현과 함께 10인의 기업 판정단이 출품작에 대한 평가를 하게 된다.
웰크론 관계자는 “지원자들의 젊고 참신한 아이디어와 꿈을 향한 강한 열정이 심사원들의 마음을 움직였다”고 설명했다. 이번 KBS 스카우트 ‘웰크론편’은 오는 9일 오전 10시 10분부터 KBS 1TV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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