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대 북한 자세에 한국측 이해를 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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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대 북한 자세에 한국측 이해를 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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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무성의 사사에 아시아대양주 국장을 한국에 파견하기로

일본 정부는 북한이 요코다 메구미 씨의 것으로 제시한 유골이 다른 사람의 것이라고 결론지은 일본측 감정결과에 대해 북한이 날조라고 회답해 옴에 따라, 향후 경제제재도 포함해 강경 자세로 임한다는 일본 정부의 방침에 이해와 협력을 구하기 위해, 외무성의 사사에 아시아대양주 국장을 한국에 파견하기로 했다

사사에 아시아대양주 국장은 29일 외교통상부의 이태식 차관, 박준우 아시아태평양 국장 등과 회담한다.

그리고 요코다 메구미 씨의 것으로 제시된 유골이 다른 사람의 것이라는 일본의 감정결과에 북한이 일본측의 날조라는 답변을 한데 대해, 이와 같은 대응이 계속될 경우 경제제재도 시야에 넣은 강경 자세로 임한다는 일본측의 방침에 이해와 협력을 구할 방침이다.

또 지난 해 6월 이후 중단된 북한의 핵개발 문제를 둘러싼 6자회담에 대해 북한이 전향적인 대응으로 태도를 바꿀 가능성도 지적되고 있어, 조기 개최를 위해 연대해 대응해 간다는 방침을 확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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