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외국인노동자 노동법률지원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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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외국인노동자 노동법률지원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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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의 노동인권 향상과 권리보호 위해 협약

▲ 12월 16일 아산시가 아산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소장 우삼열)와 ‘외국인노동자 노동법률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아산시가 아산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소장 우삼열)와 ‘외국인노동자 노동법률지원 업무협약’을 16일 체결했다.

시 인구의 약 4%를 차지하고 있는 외국인의 노동인권 향상과 권리보호를 위해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시는 외국인노동자 무료노동법률 서비스를 지원하고 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는 외국인 노동자 권리를 위해 홍보활동을 지원한다.

시는 외국인노동자의 임금체불, 퇴직금 미지급 및 산업재해 등 노동관계법 위반사항에 대해 아산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와 상호협력으로 외국인노동인권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외국인노동자 노동법률지원 업무협약을 통해 아직까지도 우리사회의 그늘진 곳으로 남아있는 외국인노동자의 인권에 대해 보다 많은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고 그들이 우리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차별 없이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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