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원측은 이은경 학생이 최근 개최된 한국조리과학고 경진대회 양식부분에서 금상을, 한국외식과학고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서울관광고 조리대회에서 금상을 차지해 3개 대회 모두 그랜드챔피언에 올랐다고 밝혔다.
이밖에 서울요리학원 출신 한승현 학생 역시 3개 대회에서 각각 동상, 은상, 동상을 차지했으며, 윤병현 학생은 한국조리학과학고 한식부분에서 금상을, 한국외식과학고 대회에서는 장려상을 수상했다.
서울요리학원 김성현 원장은 “최근 대학입시를 준비하는 고교생뿐만 아니라 명문 조리고교에 입학하려는 중학생들이 학원을 많이 찾고 있다”며 “내년 입시에도 한국조리과학고에 10명 중 9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고 말했다. 이밖에 한국외식과학고 입시에는 3명 지원자 중 3명이 모두 합격하기도 했다.
전국 조리고 대회에서 그랜드 챔피언이 된 이은경 학생은 “원래 6살 때부터 발레를 시작했고 발레리나가 꿈이었으나, 평소 가족들에게 요리해주는 걸 좋아한 경험이 꿈이 요리사로 바뀌게 되고 열심히 한 나머지 이렇게 좋은 결과를 얻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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