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일입니다. 현장에서 취재하는 기자들은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어렵고 힘들서민들의 사실 정황을 잘 보도하여 도움을 줄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큰 역활을 합니다. 기자로서 사명감 때문이겠지요. 그러나 정작에 기자 자신의 어려운 상황에 대해선 입 밖으로 표현이 되지 않습니다. 생명은 누구에게나 소중하여 경중을 논할 수 없듯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사람에게 우리 모두가 관심을 가졌으면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백승우 기자 돕기 헌혈증 모우는 운동은 바람직한 현상이라고 생각하고 적극적으로 우리 모두가 동참했으면 좋겠습니다.
많이 도와 주십시오. .
저희들도 적극 동참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