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중구청(청장 윤순영)이 전국자원봉사센터 운영 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 자원봉사센터로 선정됐다.
중구 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의 물결이 넘쳐나는 중구’를 슬로건으로 재능기부를 통한 전문자원봉사단 및 홀몸노인 사계절 건강지킴이, 이야기보따리봉사단 등 지역주민의 눈높이에 맞춘 주민 밀착형 봉사활동을 전개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중구에는 10월말 현재 3만6621명(인구대비 48%)의 자원봉사자들이 등록해 활동하고 있으며 대구에서 등록률과 활동률이 가장 높다.
윤순영 청장은 “이 같은 결과는 중구 구민이 자원봉사활동에 전념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주민 밀착형 봉사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평가는 안전행정부가 전국의 229개 자원봉사센터의 역량강화를 위해 지난 2005년부터 시행해 오고 있다. 평가지표는 자원봉사 인프라 구축과 자원봉사관리, 네트워크 및 홍보, 프로그램 운영 등 4개 분야 17개 항목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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