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8일(화)에는 ‘가족과 함께 유람선 타러 가자‘ 행사를 개최한 것을 시작으로, ‘가족 신문 만들기 대회’, ‘효행실천 글짓기 및 그리기 대회’를 개최하면서, 이번 주 부터는 시상한 주요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또한, 전 교사와 학생들의 추천을 받아 효행상, 모범 가정상, 장한 어버이상도 수여하는 등 학생들이 효행에 대해 다시 한 번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갖고, 더불어 바른 인성을 함양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21일(월) 북부교육지원청에서 실시된 ‘가족사랑(효행) 실천사례 발표 대회‘ 본선 대회에 참가하여 1등을 차지한 2학년 7반 장준혁 학생은 “부모님 사랑을 다시 한 번 되새겨 보는 기회가 된 만큼 앞으로 더욱 효행을 실천하기 위해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을 보였다.
부흥중학교는 10월 효행의 달을 맞이하여 앞으로 2주간 학생들의 주요 작품을 전시해 효에 대한 생활 속 실천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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