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특강은 ‘시대가 요구하는 문화적 리더쉽’으로 진행됐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역임한 정병국 의원은 제16대에서 19대까지 4선 국회의원으로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을 지냈다.
정병국 의원은 “우리나라가 작년에 세계 7번째로 ‘2050클럽(1인당 국민소득 2만달러·인국 5000만명)’에 가입하게 된 것은 급속도로 발전한 문화 예술의 힘이 컸다”며 “세계인 17억명이 본 ‘강남스타일’처럼 잘 만든 케이컬쳐(K-Culture) 콘텐츠가 한국에 대한 우호적인 이미지를 확산하고 나아가 대한민국을 이끄는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어떤 분야를 종사하든 많은 책을 읽어 무한한 상상력을 키워서 자신의 분야에서 창의적인 문화예술인재로 성장해 나가라”고 충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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