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읍내주공아파트, 주민 한마음 큰잔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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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읍내주공아파트, 주민 한마음 큰잔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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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민 삶의 질 향상 및 살기좋은 아파트 환경 조성 마련

▲ 전통연희단 어울나래가 판굿을 벌이고 있다.
주택관리공단 읍내주공아파트 아산읍내관리소(소장 배익환)는 9월25일 오후 1시 관리소 옆 운동장에서 입주민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입주민 한마음 큰잔치 및 신나는 예술여행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며 더불어 사는 살기좋은 아파트단지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 됐다.

이날 배익환 소장은 “입주민 한마음 큰잔치 및 신나는 예술여행으로 부족했던 문화예술을 채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화합과 친목을 도모하는 다양한 행사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마음 큰잔치는 1사1단지 결연업체인 ㈜삼화플랜에서 물품을 지원했으며, 읍내주공아파트 노인회, 부녀회, 통장단, 온주종합사회복지관, 대한적십자회, 온양6동새마을협의회에서 음식만들기 봉사 및 후원을 했다.

또 ‘신나는 예술여행’은 전통연희단 어울나래가 길놀이, 판굿, 버나놀이,열두발 놀이, 채상소고놀이 등 개인놀이와 판소리, 전통줄타기, 꼬마마줄타기 체험 등 다양한 전통예술을 선보여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날 배익환 관리소장은 유공주민 김완식·박동열·박춘화·이영란(여)씨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한편 읍내주공아파트 노인회에서는 행사참석 주민에게 커피를 무료로 제공하고, 기금마련 바자회를 열었다. 

▲ 배익환 관리소장이 이영란(왼쪽)·박춘화·박동열·김완식씨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있다.
 
▲ 전통연희단 어울나래가 버나놀이를 하고 있다.
 
▲ 전통연희단 어울나래 김은강이 심청전 판소리를 하고 있다.
▲ 전통연희단 어울나래 박희승 단원이 전통 줄타기를 하고 있다.
 
 
▲ 입주민들에게 음식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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