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약품, 당뇨병 치료 신약 개발 관련 MOU 체결
스크롤 이동 상태바
부광약품, 당뇨병 치료 신약 개발 관련 MOU 체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부광약품(대표이사 김상훈)은 9월 16일 미국의 제약 기업인 Melior Pharmaceuticals I, Inc 와 당뇨병 치료 후보물질인 MLR-1023의 공동 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하였다고 24일 밝혔다. Melior Pharmaceuticals 는 Melior Discovery의 자회사로 Melior Discovery 사는 약물의 새로운 용도를 찾아내는 플랫폼 기술인 theraTRACE를 보유하고 있다.

MLR-1023은 새로운 약리 기전으로 당뇨병을 치료하는 신물질로, 미국 FDA IND 하에 전기 2상 임상시험을 계획 중이다. 부광약품과 Melior사는 올해 안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며, 그 이후 미국, 한국에서 전기 2상 임상 시험을 공동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부광약품은 당뇨병성 신경병증 치료제 개량신약인 덱시드정의 품목허가를 식약처에 신청한 상태로 향후 당뇨병 관련 치료제 신약 개발에 주력할 계획이다.

한편, 전세계 당뇨병 치료제 시장은 25조4,000억원이고 국내 당뇨병 치료제 시장은 5,000억원으로, 최근 신약인 DPP-IV 제제 매출은 2012년 기준 1,400억으로 수요가 꾸준히 늘어나는 추세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