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에 따르면 A씨는 동생과 동생의 직장 동료인 B모(53)씨의 카드를 훔치키로 공모하고, 지난 1월4일 오후 4시경 충남 예산군 대술면 ○○로 소재 ○○농장에서 동생과 B씨가 일을하는 사이 숙소에 들어가 베게속에 보관중인 B씨의 직불카드를 훔쳐 충남 예산·당진, 경기 안산 등에서 610만원 상당을 인출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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