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은 7월19일 날이 밝자 마자 오전 6시부터 도내 5개 경찰부대 등 415명을 동원해 수색을 재개 했으며, 백승엽 청장은 19일 오전 6시40분경 실종현장에 도착해 수색상황을 점검했다.
백 청장은 "시신 2구가 실종된 바다 주변에서 발견되었지만 조류의 흐름을 감안해 수색범위를 확대하라"고 지시하고 "내 가족이 실종되었다는 심정으로 실종자 발견에 최선을 다 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에 따라 충남경찰은 보령과 서천경찰서에도 경찰관 및 경찰부대를 최대한 동원해 수색을 확대토록하고 헬기 수색 등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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