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론, 고음질의 ‘원음 전용관’ 서비스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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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 고음질의 ‘원음 전용관’ 서비스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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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만여 곡의 고품격 음원, 손실 없이 CD 원음 그대로 이용 가능

원음의 깊은 감동을 이제 고음질의 멜론 원음 전용관에서 느낄 수 있다.

로엔엔터테인먼트(대표 신원수)의 국내 대표 온라인 음악 사이트 멜론(www.melon.com)은 멜론 PC웹과 모바일을 통해 고해상도의 음악을 손실없이 생생하게 즐길 수 있도록 ‘원음 전용관’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선보인 멜론 원음 전용관은 음원에서 음질의 손실이 거의 없어 ‘무손실 음원’으로 불리는 플랙(FLAC, Free lossless audio codec) 파일을 제공하여 가요, 팝, 재즈 등 약 2만여 곡에 달하는 섬세하고 풍부한 CD급의 고음질을 원음 그대로 경험할 수 있다.

특히 멜론은 2배 빠른 모바일 LTE-A 네크워크 환경을 고려해 국내 최초로 모바일 환경에서 모바일 플랙음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 안드로이드폰인 갤럭시S4 LTE-A 단말기에서만 이용 가능하며, 앞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원음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멜론 웹 상단의 '원음 전용관'을 클릭하거나 원음 다운로드 지원이 되는 단말기에서 모바일앱의 ‘원음 전용관’을 클릭하면 된다. 원음곡은 개별 곡 구매 후 다운로드만 가능하며, 1곡당 900원∼1000원(VAT별도)에 구매할 수 있다.

멜론마케팅팀 한희원 팀장은 “최근 고음질에 대한 이용자들의 니즈를 충족하고자 멜론에서는 원본 오디오와 비교해 음원의 손실이 없는 CD의 생생한 음질을 경험할 수 있도록 원음 전용관을 오픈했다”며, “앞으로도 국내 1위 음악 서비스 사업자로서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멜론은 지난 5월부터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해 더욱 스마트하게 모바일 멜론앱을 업그레이드하여 전 곡에 걸쳐 HQ(High quality)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이용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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