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 2012년 6월부터 1년 사이 아산시 인주면 소재 ○○○○공장에서 생산된 차량변속기 부품 철봉 약 5만개(개당 4000원)를 화물차에 실어 반출하는 방법으로 20회에 걸쳐 2억300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경찰조사결과 C씨는 고물상을 운영하면서 A씨 등으로 부터 훔친 철봉 5만개를 4000만원에 산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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