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대회는 순천향대학 테니스코트 2곳 , 아산경찰서테니스코트, 아산시테니스협회 강변코트에서 진행됐다.
이날 서교일 총장은 “충남지역 고등학교 교사들이 정보교류 등으로 테니스대회를 ‘고교와 대학간 연계 프로그램’의 하나로 발전시켜왔다”며 “교사들의 대표적인 스포츠대회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회는 1일 오후 4시 전 32강이 가려졌으며, 오후 4시가 넘자 대천여자상업고, 부여고, 천안상업고, 천안두정고가 4강으로 압축됐다.
오후 6시 천안두정고와 부여고가 결승전에 진출, 1시간이 넘는 경기를 치른 끝에 세트 스코어 3:0으로 천안두정고가 우승을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한편 이날 시상식 후 천안두정고 교사 선수단은 즉석에서 상금의 일부를 대회 심판을 보면서 수고한 순천향대 테니스선수들에게 테니스부 발전기금으로 기탁해 박수를 받았다.
※‘제15회 순천향대 총장기 고등학교 교사 테니스대회’결과
▲우승 △천안두정고 우승기· 우승패· 상장· 상금 100원 ▲준우승 △부여고 준우승패·상장·상금 70만원 ▲공동 3위 △대천여자상업고 △천안상업고 상패·상장·상금 각 50만원 ▲8강 △설화고 △ 천안공업고 △북일고 △부여정보고 상금 3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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