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봉사활동은 거동이 어려워 외출이 힘든 독거어르신들에게 위해 마련한 것으로, 과천 서울대공원의 장미원에서 함께 장미꽃밭 산책 후 도시락 식사를 하며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봉사에는 화성시 전역의 독거노인관리사들이 추천한 어르신 100분이 참여했으며, 수원여대 교직원과 학생들, 사랑한모금회 회원들, 화성시 독거노인관리사와 새마을회 회원 등 110명이 봉사자로 참여했다.
수원여자대학교는 사회공헌활동을 활성화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대학으로 자리잡기 위해 지난 2006년 사회봉사단을 창단, 같은 해 화성시 우정읍 주민봉사단체인 ‘사랑한모금회’와 사회봉사협약을 맺었다.

매년 정기적으로 효관광 봉사, 김장과 연탄 나눔 등 취약계층 대상 봉사와 농촌 일손 돕기, 환경정화 봉사, 농촌청소년을 위한 직업체험 봉사를 시행해오고 있다.
수원여대 사회봉사단 박복희 단장은 “지역주민들과 함께 하는 봉사활동에 더 없는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교직원 및 학생들과 함께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지역 친화적 봉사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